서초구ㆍ더 바인
가격문의(상세정보 참조)






ㆍ지역/타입 서울 서초구 / 웨딩홀, 하우스 
ㆍ예식형태 분리예식
ㆍ메뉴 한식
ㆍ가격 30,000 ~ 40,000
ㆍ주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224. 더 바인


더 바인


the Wein’s mind (더 바인의 마음)
‘더 바인(the Wein)’은 웨딩과 파티, 연회, 향연, 축제 등 사람과 사람의 소중한 만남을 지지하여 새로운 ‘피스트(Feast) 문화’를 선구(先駆)하고자 합니다.
그 마음은 ‘와인(포도주), 포도나무’를 뜻하는 ‘바인(wein)’이라는 말로 풀어갈 수 있습니다.


축복과 번영을 바라며
그리스 신화에서는 풍작의 신 ‘디오니소스’가 인간에게 전한 술입니다.
친절한 농부에 대한 답례로 ‘마시코’ 산을 풍요로운 포도나무 밭으로 바꾸었던 전설에서도 알 수 있듯이 와인은 신이 내린 축복과 자비인 것입니다.
또한, 클레오파트라는 화장수로 와인을 썼고, 문명의 발전 속에서 왕과 귀족, 예술가들에게 예찬되며 번영과 평화, 낭만과 아름다움의 상징이 되기도 했습니다.
더 바인은 이러한 축복과 번영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결실과 번창을 바라며
포도는 덩굴을 이루며 뻗어나가고 한 열매에 많은 알이 주렁주렁 맺히는 특징 때문에 거침없는 결실을 상징합니다.
전통적으로는 포도 문양의 백자를 내방(内房)에 두어 번창(繁昌)과 다산(多産)의 바람을 표현하였고,
그 해의 첫 포도는 가문의 맏며느리가 먼저 먹는 습관이 있었다고 합니다.
동서양에서는 집안의 평안이나 사업의 번창을 비는 마음을 담아 와인이나 포도가 새겨진 장식물을 선물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더 바인은 이렇게 결실과 번창의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무병장수(無病長寿)를 바라며
‘적당양의 와인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의 말입니다.
‘파스퇴르(Louis Pasteur)’는 ‘가장 위생적인 음료’라고 하였고, 플레밍(Alexander Fleming)은 ‘와인은 죽음을 생명으로 되돌릴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유럽에는 감기 등에도 와인을 데워 마시는 ‘글루바인(Gluhwein)’이나 ‘뱅쇼(Vin Chaud)’의 습관 등이 남아 있습니다.
‘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라는 찬사처럼 더 바인은 더할 나위 없는 무병장수의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서초구에 위치한 더바인 웨딩홀은 서초역 4번출구 바로앞에 있어서 교통편이 아주 편리한 웨딩홀입니다.
두개의 홀로 이루어진 예그리나홀은 200석의 좌석과 2시간 간격의 여유로운 진행이 가능하며,

라온홀은 250석의 좌석과 1시간 30분간격의 예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매평
Q&A